유치원 상담에서
“원에서는 말을 잘 안 해요”, “있었던 일을 잘 설명하지 못해요”. 선생님의 한마디에 처음 아이의 말을 돌아보게 돼요.
캐폴랩스가 시작한 이유
부모는 매일 아이를 지켜봅니다. 그래도 중요한 선택 앞에서는 내가 본 모습만으로 충분한지 망설이게 됩니다.
그래서 캐폴랩스는 아이가 직접 보여 준 언어 이해와 표현을 살핍니다. 걱정만 키우기보다, 아이와 어떤 대화를 나눌지 생각할 수 있게 돕습니다.
걱정이 시작되는 순간
말이 늦지는 않은데, 어느 순간 “이대로 괜찮을까” 싶어지는 때. 이 나이 부모님들이 가장 많이 이야기하는 순간들이에요.
“원에서는 말을 잘 안 해요”, “있었던 일을 잘 설명하지 못해요”. 선생님의 한마디에 처음 아이의 말을 돌아보게 돼요.
수업을 듣고 이해하고, 생각을 말로 설명해야 하는 시기가 다가와요. 지금 아이의 말이 준비되어 있는지 궁금해져요.
연산은 잘하는데 문장으로 된 문제에서 막힐 때. 계산이 아니라 문장을 이해하는 힘이 필요하다는 걸 알게 돼요.
정보는 기계가 찾아 주는 시대에도, 듣고 이해하고 자기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 힘은 아이가 직접 길러야 해요. 그 바탕이 만들어지는 때가 바로 지금이에요.
우리가 만드는 것
Kaffol Test
부모 관찰 문진 → 언어 이해 → 언어 표현을 함께 살펴보고, 검사별 관찰 결과·언어 이해·언어 표현·가정 조언의 네 섹션으로 정리합니다.
Kaffol AI
아동 발화에 맞춰 학습한 음성 인식과 연령별 데이터·평가 규칙을 연결해, 실제 응답에 근거한 해석을 돕습니다.
출시 전 현장 확인
부모들이 어디에서 망설이고 무엇을 더 알고 싶어 하는지, 소규모 모집과 상담으로 먼저 확인했습니다.
지역 학부모 커뮤니티 규모
내부 설문 응답자의 교육 프로그램 지불 의향
10명 대상 리포트 MVP 모집 마감
MVP 참여자의 후속 상담 전환
2026년 출시 전 소규모 내부 검증 기준입니다. 표본 수와 모집 경로가 제한된 초기 신호로 전체 시장을 대표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지키는 기준
아이의 반응을 존중하고, 연구가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정확히 밝힙니다. 결과는 다음 대화를 이어 가는 데 도움이 되어야 합니다.
보호자의 기억에만 기대지 않고, 아이가 그림과 음성 질문에 직접 터치하거나 말로 답합니다.
심리측정 문항 연구와 아동 발화 기술을 같은 제품 흐름 안에서 설계합니다.
아이의 성장과 개인차를 존중하며 결과를 교육·양육의 다음 대화를 위한 참고 정보로 전합니다.
언어발달검사는 아이를 진단하거나 다른 아이와 순위를 비교하지 않습니다. 이번 활동에서 확인한 반응을 일상 관찰의 참고 자료로 전합니다.
부모 관찰 문진과 아이가 직접 참여하는 언어 이해·표현 활동으로 살펴봅니다.
자체 ASR+LoRA와 근거 연결형 해석 구조를 연구·검증하고 있습니다.
상담 현장의 캐폴 센터와 가정용 캐폴 AI 미니를 장기 로드맵으로 준비합니다.
함께 만들어요
사업·연구·공공기관·현장 실증 협력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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